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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토니정 총괄쉐프 인재 양성에 집중 · 주 4.5일 근무 도입

F&B 외식기업 ㈜오픈(대표 홍성철)이 토니정 총괄쉐프를 통해 실력 있는 쉐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오픈은 도쿄등심, 갓포서울, 모도우, 쉐프의 정육점, 암소서울 등을 운영 중인 외식기업이다. 2015년 오픈한 아시아 퓨전 다이닝 도쿄등심은 잠실점을 비롯해 청담점, 선릉점, 압구정점, 여의도점, 광화문점(모도우), 광교점까지 7개의 직영매장을 가지고 있다. 워터에이징 한우 및 식재료 등을 판매하는 쉐프의 정육점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함께 운영한다.

외부 투자 없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오픈은 창립 4년만에 연 매출 35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월 새롭게 오픈한 코리안 다이닝 스튜디오 ‘암소서울’은 토니정 쉐프와 한식 명인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픈 홍성철 대표는 “토니정 총괄쉐프와 함께 우수한 쉐프 인재를 양성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오픈은 평균 연령 30.7세의 젊은 외식기업인 만큼 가능성과 기회가 열려 있는 곳이다. 이미 모도우 광화문점의 김일판 책임쉐프를 비롯하여 실력 있는 쉐프들이 많다. 각 분야 전문 쉐프들의 쿠킹클래스와 분기별로 진행되는 메뉴 개발 등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오픈은 주 4.5일 근무제를 통해 매장 직원들의 개인 시간과 일상의 여유를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복지로는 2년 차 20일, 3년 차 26일 유급 Refresh 연차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매년 프리미엄 해외 워크샵, 종합 건강검진, 매월 자기계발 도서구매비 지원, 외부 초청 CS 교육, 사내 체육대회, 연말 시상식, 결혼 및 출산 휴가 지급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자랑한다.

토니정 총괄쉐프는 “회사 이름처럼 오픈 마인드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 한식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오픈 프로젝트’가 그 시작이다. 첫 번째 매장은 영국 런던에 오픈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픈은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전 매장이 소독 및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마련된 프라이빗 룸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